글
느끼다 2011/08/30 18:102011.8.27-28
하지만... 하나님 나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습니다.
좋은 은사도 없고. 달란트도 없고. 내세울 것. 쓸만한 것. 아무것도 없는데요?
하지만.. 나는 내 모든걸 내 십자가 앞에서 주었단다.
낙심할 필요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 이미 내 가운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느리라 (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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