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나누다 2011/09/17 15:58Vision & Values ver.1
나의 비전은 나의 삶을 통해 사람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고
미디어분야에서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행동으로 가르치는 선배가 되어
소망과 진리되신 예수님을 기쁘게 전달하겠습니다.
나는 창의적인 리더로서 겸손과 사랑으로 멤버들과 소통하겠습니다.
또한 솔직하고 용기있게 커뮤니케이션하며
창조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겠습니다.
흠. 업데이트가 필요한 시점이 된 것 같다.
좀 더 구체적으로.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구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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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글
느끼다 2011/09/17 15:50다짐.
어제 묵상하면서 그동안 글로 적어야지 했던 내용들이랑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공개된 자리에 적어야 좀 다짐이 다짐다울 것 같아
노트에 정리했던 걸 다시 타이핑 해본다.
같이 아름다운 가게에서 일하는 활동 천사님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 분들의 아는 내 나이또래의 이야기를 꺼내실 땐데. 나도 모르게 그 잘나신 분들과 나를 비교하고 한숨짓고 있기 때문이다. 종종 그 분들의 조언은 부모님과 잔소리처럼 들려서 나도 그 이야기 잘 아니까 그만 하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다.
하고 싶은게 많고 또 내가 해야할 게 참 많은데 너무나 어렵게 느껴진다고 찬이한테 털어놓았을 때 그걸가지고 왜 고민하냐고 당장 시작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던졌던 그 반응을 경험했을 때나. 요즘처럼 내가 하고싶은, 가고 싶은 회사의 공채는 속속 마감되는데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도대체 무엇을 요구하고 계신지 기도할 수 밖에 없다. 나는 하나님이 있으라고 그러신 곳에 있고 싶다고. 멈추라 할 때 멈추고, 일하라 하실 때 일하고 싶다고. (흑 아르바이트. 하고싶다 ㅠㅠ)
난 좀 더 창조적인 일들을 재미있게. 무엇보다 나에게 잘 맞는 곳에서 하고 싶은데 그런 곳을 나를 위해 그 분께서 준비해 놓으셨을까 솔직히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 여름동안 그 분은 나를 신뢰하라고 말씀하셨기에 나는 더욱 믿음으로 그의 부르심을 기대하고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을 위해 나는 기도해야 한다.
나의 비전을 점검하고 피드백해 줄 수 있는 좋은 멘토를 달라고.
무엇보다 상황이나 환경에 쫓겨 분주하기 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잠잠하게 기다리도록.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게 될 때 나를 의롭게 여기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싶은게 많고 또 내가 해야할 게 참 많은데 너무나 어렵게 느껴진다고 찬이한테 털어놓았을 때 그걸가지고 왜 고민하냐고 당장 시작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던졌던 그 반응을 경험했을 때나. 요즘처럼 내가 하고싶은, 가고 싶은 회사의 공채는 속속 마감되는데 아무것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을 때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도대체 무엇을 요구하고 계신지 기도할 수 밖에 없다. 나는 하나님이 있으라고 그러신 곳에 있고 싶다고. 멈추라 할 때 멈추고, 일하라 하실 때 일하고 싶다고. (흑 아르바이트. 하고싶다 ㅠㅠ)
난 좀 더 창조적인 일들을 재미있게. 무엇보다 나에게 잘 맞는 곳에서 하고 싶은데 그런 곳을 나를 위해 그 분께서 준비해 놓으셨을까 솔직히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 여름동안 그 분은 나를 신뢰하라고 말씀하셨기에 나는 더욱 믿음으로 그의 부르심을 기대하고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을 위해 나는 기도해야 한다.
나의 비전을 점검하고 피드백해 줄 수 있는 좋은 멘토를 달라고.
무엇보다 상황이나 환경에 쫓겨 분주하기 보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잠잠하게 기다리도록.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게 될 때 나를 의롭게 여기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 벗. 하루도 안돼 자꾸 출렁이는 내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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